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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요관리란?

청정에너지 미래를 향한 전환은 전력망의 신뢰성을 보장할 수 있는 새로운 에너지에 대한 필요성을 만들었습니다. 수요관리는 신재생에너지의 균형을 맞춰주는 가장 좋은 대안입니다. 전력거래소는 전력망의 지속가능성을 보장하기 위해 DR 시장의 수요 관리를 지원하고 있습니다. Enel X의 가상발전소는 에너지 사용자들의 아낀 전기를 시장에 되팔고 그에 대한 금전적 보상을 제공하고 있습니다.

시장 운영 및 참여 조건

전력망 지원

전력거래소는 실시간으로 전력 수급의 균형을 맞춥니다. 가용 공급에 비해 수요가 많고 예비 용량 5,500MW에 근접할 경우 혹은 관심단계 예상 시 수요감축을 요청하여 최대수요 감축, 수급불안정에 대응합니다.

VPP 요청

Enel X의 가상발전소는 국내 기업 전반에 걸쳐 현장 장비 및 배터리 에너지 저장 장치 등으로 구성된 고객 에너지 부하를 분석합니다. Enel X는 DR자원을 새로운 공급원으로 전력거래소에 포트폴리오 용량을 제공합니다.

고객 대응

참여고객은 수요감축 요청 시 에너지 사용량을 줄이거나 조정합니다.  전력 감축 계획을 구현하여 전력거래소에 유연한 전력 용량을 제공합니다.  

정산금

참여고객은 예비 자원으로서 전력망 안정화에 기여하고, 수요감축 요청 대응을 통해 정기적인 보상을 지급받습니다.  

전력수요 의무감축 DR

비상 시 전기 공급을 관리하려면 예비력 경보수준이 5,500MW 미만인 “준비” 단계거나 “관심”단계일 경우 전력거래소가 부하 감축을 요청할 있습니다.

수요감축 요청 시 참여 고객은 1~4시간 동안 대응하며, 연간 3~5 개의 수요감축 요청이 있습니다.

 

자발적 DR

자발적DR에는 경제성 DR, 피크수요 DR, 미세먼지 DR이 있습니다. 자발적DR은 전력거래소의 수요 감축 요청 없이도 참여 가능합니다.

  • 경제성DR: 고가의 발전소를 수요 자원으로 대체하여 전력 공급 비용을 절감합니다. 이 프로그램은 하루 전에 입찰된 수요 감축 용량이 전력시장에서 거래되며, 당일 발전기와의 시장 가격 경쟁으로 정산금액이 결정됩니다.
  • 피크수요DR: 동·하절기 사용량 피크로 예상 수요가 정부가 정한 목표를 초과할 때 자발적으로 전력을 줄여 비용을 절감합니다. 참여사는 하루 전 수요 감축 용량을 입찰합니다. 
  • 미세먼지DR: 석탄발전으로 인한 미세먼지 배출로 인해 대기오염이 심한 경우 자발적으로 전력을 줄여 계통제약 정산금을 절감합니다. 석탄발전소 감발량에 따라 발령량이 결정나며, 참여사는 하루 전 수요 감축 용량을 입찰합니다.

DR에 등록되어 있는 경우 하루 중 언제든 자발적DR에 참여를 할 수 있습니다.

문의를 통해 가장 적합한 프로그램을 알아보십시오.

Korea power flexibility

Enel X 서비스

글로벌 DR 선도 기업 Enel X의 서비스는 다음과 같습니다.

왜 Enel X인가

글로벌 리딩 기업

Enel X은 글로벌 DR시장의 선두 기업으로서 검증된 실적을 보유하고 있습니다. Enel X는 7.4GW 이상의 DR자원을 보유하고 있으며, 전 세계에서 가장 큰 가상발전소를 관리하고 있습니다. 2023년까지 10.6GW까지 확장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으며, 현재 11개국에 걸쳐 15,000개 이상의 글로벌 기업들과 DR제도를 참여하고 있습니다.

국내 DR 시장의 선두 기업

한국은 아시아 태평양 지역에서 가상발전소와 DR전력 시장을 개장하는데 선두 시장이었습니다. 현재 한국은 Enel X 포트폴리오의 두 번째로 큰 DR자원입니다.

글로벌 혁신을 통한 국내 사업

Enel X는 최첨단 글로벌 플랫폼을 활용해 국내 시장에 제공하고 있습니다. 고객 사업 운영과 성장에 도움되는 방식으로 에너지 사용을 탈탄소화하고, 디지털화하며, 전기화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Enel X는 현재 전 세계적으로 137MW의 BESS를 관리하고 있으며, 2023년까지 525MW의 설치 용량을 보유할 예정입니다.

 

Enel X는 세계 최고의 e-모빌리티 인프라를 확장하고 있으며, 향후 2년 내 230,000개의 충전 지점이 780,000을 달성할 예정입니다.  

전기화의 미래

한국 정부는 지속적으로 전기차, 전기버스, 충전기를 확대하는 등 친환경적인 조치를 추진하고 있습니다.

 

교통수단의 전기화와 V2G 기술, BESS, 분산에너지 등은 국내에서 크게 성장할 것으로 예상되고 있습니다.